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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이동 - 화물의 흐름을 통해 추적한 세계경제의 흥망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부의 이동 - 화물의 흐름을 통해 추적한 세계경제의 흥망사

그렉 클라이즈데일 지음, 김유신 옮김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8년 11월 03일 출간 정가 18,000원 페이지 423 Page

머리말 화물을 통해 추적한 세계 부의 흐름 6

1. 동방의부: 중국, 분업화된 대량생산 체제가 부를 만들다 21
2. 직물과 향신료: 세계의 거상들, 인도양에 취하다 51
3. 신과 황금, 그리고 영광: 유럽, 모방과 혁신으로 경제 변방에서 벗어나다 77
4. 북유럽의 도약: 자원 부족을 딛고 바다에 이름을 떨치다 113
5. 에스파냐의 위기와 네덜란드의 전성기: 조선술이 나라의 흥망을 결정하다 137
6. 네덜란드의 부: 모든 배들이 암스테르담으로 몰려들다 153
7. 번영을 맞이한 영국: 동인도 회사와 증기기관이 영국을 살리다 179
8. 서양의 판도변화: 미국, 독립을 넘어 발전의 역사를 쓰다 209
9. 동양의 판도변화: 중화사상, 부메랑이 되어 중국을 무너뜨리다 223
10 해 뜨는 나라: 앞선 선택이 선진 일본을 만들다 251
11 기업시대: 규모의 무역, 태평양 연안국가를 일으키다 277
12 석탄과 석유, 그리고 변화의 가속화: 기술의 시대가 도래하다 303
13 태평양 쓰나미: 세계대전, 태평양 경제에 변화를 부르다 335
14 급속도로 변하는 세계: 다시 아시아가 일어서다 371
주석 385
옮긴이의 글 부의역사, 혁신을 말하다 421

출처 : 알라딘 
저:그렉 클라이즈데일
뉴질랜드 매시대학교 경제학 교수.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의 링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위스 베른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으로 연구활동을 했으며, 영미권 중심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의 경제 및 중국.인도 등 아시아 경제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경제 개발과 관련하여 마오리족과 뉴질랜드 정부 각 부처의 자문역을 맡고 있다.

역:김유신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국내외 기업에서 기획 · 관리 담당 임원으로 일하다가 40대 후반에 인생항로를 바꾸어 미국 에이브러햄링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J.D.과정을 수료하고 번역계에 투신하였다. 지금은 우리나라 법전을 영문으로 옮기는 업무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번역 ·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짜 일하러 회사에 가라』 『부의 이동』『적극적 사고의 힘』『황금씨앗의 비밀』『자조론』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부국으로 발전할 것인가,
빈국으로 전락할 것인가!
800년 세계 부의 흐름에서 그 답을 찾다


지금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경제 전문가들의 분석자료로 미래를 예측하기에는 위험 요소가 많다. 홍수처럼 넘쳐나는 경제자료에서 국가의 부(富)에 대한 해답을 찾기란 더욱 쉽지 않다. 그렇다면 세계 부의 흐름을 파악하고 우리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답은 어디에 있을까? 수많은 역사학자들이 과거에서 오늘의 답을 찾듯, ‘부의 이동(김유신 옮김, 21세기북스)’의 저자 그렉 클라이즈데일(뉴질랜드 매시대학교 경제학 교수)은 ‘화물의 흐름을 통해 추적한 세계경제의 흥망사’를 현 시대 경제 문제의 해답으로 제시한다.

중국에서 유럽 열강, 미국, 일본의 전성기
그리고 다시 메이드인차이나 시대까지…
방대한 자료 분석으로 부의 흥망성쇠 원리를 밝혀낸 역작!


영미권 중심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 경제를 연구해온 저자는 각국의 부가 어디로 이동하며 그 흐름의 핵심에 무엇이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키워드로 ‘화물cargo’을 제시한다. 고대부터 화물은 한 나라의 경제수준을 가늠케 하는 가시적인 지표였고, 이를 기반으로 한 해운업 역시 그 국제적인 성격으로 인해 국가 간의 통상주도권을 비교하는 데 용이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총 14장으로 구성된 수많은 역사의 장면들을 통해, 13세기에서 20세기까지 세계 부의 중심에 있었던 대국들의 경제 흥망을 면밀히 추적했다. 화물이라는 가시적 지표가 어떻게 이동하였으며, 이로 인해 각국의 경제는 어떻게 변화했고, 사람들의 삶은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방대한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또한 각국의 흥망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모방→혁신→우위→쇠퇴’의 과정을 설명하며, 오늘날의 우리가 어떠한 위치에 놓여있고 어떠한 자세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이야기는 대량생산 체제로 세계 최고의 부국이 되었던 중국에서 시작된다. 대량생산 체제를 통한 도자기 산업의 융성과 이를 통한 중국인들의 부유한 삶을 마치 마르코 폴로가 되어 그 시대를 바라보듯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인도양을 중심으로 형성된 거상들의 최대 물류권역과 그들의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유럽은 세계경제사에 있어서는 ‘후발주자’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성문법과 이성적인 사고, 분권화된 정치 판도가 가져온 유동성을 활용해 물류업과 조선업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게 된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영국과 네덜란드, 에스파냐 등의 대국들이 부족한 자원의 한계를 딛고 조선술을 발전시켜 세계 부의 대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자세히 다루었다.
이후 1, 2차 세계대전과 개방의 물결 등을 통해 미국과 일본의 발전양상과 쇠퇴하는 중국의 모습 등, 태평양 연안 국가들의 상반된 양상을 설명한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아시아의 시대로 마무리한다.

결국 저자는 이러한 분석을 통해 세계경제 흥망의 열쇠는 가치 창출과 혁신에 있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한 분석자료의 한계를 넘어 부의 흐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고 볼 수 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과거에 의해 좌우된다’는 저자의 마지막 말처럼, 지난 세기 인류가 겪어온 경제흥망의 길은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세계경제 흐름의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 알라딘 
9788950916091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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