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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1 - NT Novel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라이트 노벨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1 - NT Novel

이노우에 켄지 지음, 김효은 옮김, 하가 유이 그림
대원씨아이(단행본)
2013년 09월 14일 출간 정가 7,000원 페이지 250 Page

제1문
제2문
제3문
제4문
제5문
제6문
제7문
제8문
제9문
최종문제
작가후기

출처 : 알라딘 
저:이노우에 켄지
라이트노벨 작가로, 일본 도쿄도에서 태어나 훗카이도에서 성장하였다.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로 제8회 엔타메대상 편집부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후 이 작품의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예스24 
1권
“이런 교실은 싫소오오오!!”
바보 아키히사는 절규했다. 이곳 후미즈키 학원에서는 진급 시험 성적에 따라 엄격하게 반이 갈린다.
수재들만 모인 A반은 리클라이닝 시트에 냉난방 시설까지 완비되어 있지만
아키히사가 있는 꼴찌 F반의 비품은 싸구려 밥상과 썩은 다다미뿐.
아키히사는 은밀하게 동경하는 애처로울 만큼 장한 소녀 미즈키를 위해서
반의 대표 유우지를 부추겨 반 대항 전쟁을 시작한다.
그것은 후미즈키 학원이 개발한 시험소환수를 부려 상위반의 교실을 빼앗는다는 위험천만한 도박이었는데?! 제8회 엔타메 대상 편집부 특별상 수상작.

2권
드디어 학원 축제! 후미즈키이기에 할 수 있는 시험소환 대회도 개최된다.
아키히사를 비롯한 F반 학생들은 지난번의 시소전쟁에서 패배한 이후 ‘귤 상자’와 ‘돗자리’라고 하는 극빈의 설비를 감수하고 있었다. 그런 열악한 환경과 초절정 새대가리 반에 절망한 미즈키의 아버지가 놀랍게도 딸에게 전학을 권하고 있다―고 미나미가 아키히사에게 털어놓는다.
동경하는 미즈키의 전학을 단호히 저지하기 위해서 아키히사는 학원 축제의 상연물로 자금을 모아 남부끄럽지 않은 설비를 매입하고 더 나아가 소환 대회의 우승까지 획책하는데?!
엔타메 수상작 제2탄..

3권
학력 강화합숙을 하루 앞둔 어느 날. 아키히사의 사물함에 한 통의 편지가 들어 있었다.
“이, 이건 혹시…!” 가슴을 두근거리면서 봉투를 뜯는 아키히사였지만
그 내용은 「당신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협박과,
아키히사의 부끄러운 사진 몇 장이었다!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서 역시 여탕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는 것인가?!
자, 가라! 우리의 무츠리니!
“어, 어라? 내가 나설 차례는?” (by 아키히사)
초절정 인기 사례! 청춘이 작렬하는 러브 코미디 제3탄!

3.5권
아키히사와 하즈키의 만남을 그린 하트풀한 「예습편」,
연애편지를 받은 아키히사를 서치&데스? 「나와 폭도와 러브레터」,
유우지가 인생의 무덤으로?! 「나와 쇼우코와 키사라기 하이랜드」의 세 편에,
무츠리니 동틀 무렵에 죽다! 「나와 수영장과 수영복의 낙원」 &
가끔은 이런 휴일을 「나와 아르바이트와 위험한 주말」의 두 편을 더한 청춘 작렬 단편집!
“이상하지 않아? 왠지 세 사람은 죽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by 아키히사) 제3.5탄 외전

4권
미나미에게 받은 충격적인 키스! 놀란 나머지 어안이 벙벙한 아키히사. 현장에는 F반 학생들이 나타나고 곧장 임시사문회(공개처형과 동의어)가 집행되는데!
한편, 그런 그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다른 반은 F반에 대한 무력 제재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었으니! 최대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서 유우지가 펼치는 작전이란?
그리고 작전 수행 때문에 납작가슴은 폭풍 속의 배처럼 마구 출렁이는데――!
“………모순이야.” (by 무츠리니)
러브 코미디 만발, 대망의 제4권!!

5권
마음 편한 ‘나 홀로 자취 생활“을 만끽하던 아키히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가 흉악한 자객을 보냈다!!
‘아키가 제일 좋다’는 그녀의 출현을 계기로
나태하고 자유로웠던 날들은 돌변하여 공포의 감점법 감시 생활로!
가족애의 지옥에서 달아나기 위해, 그리고 보충수업 없는 여름방학을 보내기 위해
기말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밖에 없다!
이런 때야말로 믿는다. 옛날 신동!
“가족이라.... 너도 고생이 많구나....” (by Mr.살려줘)
이런 까닭으로 모두의 집에서 공부 모임을 갖게 되는데!
금기의 사랑이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제5권 등장!

6권
대망의 여름방학! 그렇지만 비참한 결과로 끝난 기말고사 때문에 곧장 보충수업으로 돌입한 아키히사와 F반 일당들. 찜통처럼 무더운 철인의 수업을 묵묵히 받고 있던 어느 날, “그러고 보니 소환 시스템 점수가 리셋되었다는 얘기는 어떻게 됐지?” 하고 깨달은 그들은 백금 팔찌를 써서 소환수를 불러내본다.
그러나 거기에 나타난 것은 동서고금의 요괴로 모습을 바꾼 소환수였는데――?!
“친구는 공!” (by 신종요괴 사카모토 유우지)
결코 패배해선 안 되는 담력 시험 대결로 선사하는 제6권!!

6.5권
드디어 등장! 히데요시의 언니 유우코가 F반에?! 「나와 못난 동생과 반 교환」,
여름방학은 다 함께 바다에서 바캉스다! 충격 장면으로 가득한 「나와 바닷가와 축제 소동」 전후편,
신동으로 불리던 소년과 조용한 소녀의 학교생활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 「유우지와 쇼우코와 어린 시절 추억」,
이렇게 네 편으로 선사하는 청춘 작렬 단편집 제2탄!
“……? 어찌 된 연유인지 남자로 대우받은 기억이 없소만…?!”
(by 비교적 가슴이 작은 쪽의 키노시타)

7권
지금까지의 수많은 치욕(←자업자득)을 견뎌온 아키히사와 F반 일당. 그러나 그런 그들도 마침내 폭발?! 신학기가 시작되기 무섭게 실시된 소지품 불시 검사에서 성전―에로 책―을 몰수당하고 복수에 불타는 수라―바보―들은 체육대회의 한 경기인 학생 VS 교사 교류 야구로 교사들에게 직접 한을 풀리라 맹세하는데…. 놀랍게도 경기는 전우―에로 책―를 건 소환수 야구로 발전! 격정 넘치는 올스타 게임의 끝에서 아키히사 일당을 기다리는 것은 승리인가 패배인가?
“이대로 가면 너도 죽는다!” (by 사냥감 선배)
열혈 격투 강속구로 선사하는 제7권!

7.5권
사소한 계기로 시작된 게임이 소악마 두 사람에게 유린당하는데?! 「나와 다우트와 남자의 존엄」.
학원장의 달콤한 제안=참극의 복선! 「나와 본심과 소환수」.
요시이가의 식탁에 지옥의 문이 입을 벌린다! 「나와 경품 제비뽑기와 어둠의 잡탕전골」. 고등학교 1학년의 봄, 독일에서 갓 귀국해 당혹스럽기만 한 미나미였는데―. 「나와 일본과 모르는 말」.
이들 네 편으로 선사하는 청춘 작렬 단편집 제3탄!
“내가 인공호흡 해줄 테니까☆”(by 육식계 여자)

8권
아키라의 제안으로 미즈키가 요시이네 집에서 지내게 된다. 지금 아키히사의 눈앞에 펼쳐지는 것은 매혹의 동거생활?! 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동시에 이단자의 끝없는 도피의 시작이기도 하였으니….
“야, 아키히사! 너―” 이미 만사 헛수고?!
그렇게 아키히사의 목숨이 위기에 처한 가운데 다시 막을 올린 시소전쟁이 F반을 미증유의 대혼란으로 몰아넣는데! 어제의 친구는 오늘의 적. 어라? 당신은 누구세요??
“바지만은 남겨놔주세요!”(by 아키 양)
파란의 예감이 휘몰아치는 제8권!!

9권
모략과 함정이 난무하는 C반과의 시소전쟁. 첫날, F반은 시간 경과로 겨우겨우 승부를 이튿날로 넘기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가뜩이나 낮은 점수가 더욱 낮아진 그들은 위기상황에서 다짜고짜 시작하게 되는데! 설상가상으로 아키히사는 감기로 부재 중이고…. C반과의 시소전쟁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열세를 뒤집을 히어로는 없을까?!
“그런데 할 얘기가 뭐야, 요시이?”(by 지적인 안경 선생님)
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는 마음과 마음의 끈이 기적을 만드는 제9권!!

9.5권
소환 실험 리턴! 아키히사와 유우지가 불러낸 소환수는 마치 두 사람의 아이 같기만 하고―. 잠깐, 또다시 참극이 일어나는 거야?! ‘나와 아이와 소환수’,
두근두근 동거생활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나와 히메지와 어느 날 오후’,
비밀 많은 무츠리니의 한 면이 백일하에 드러난다?! ‘나와 츠치야가와 흔들림 없는 마음’,
고등학교 1학년 봄―모든 건 이 만남에서 시작됐다! ‘나와 싸움과 이상한 바보들’.
총4편으로 이루어진 청춘 익스플로젼 단편집 제4탄!

10권
마침내 A반과의 재결전의 날을 맞이한 아키히사 및 F반. 설욕을 위해, 그리고 A반 교실에 설치한 대형 화면으로 비장의 DVD를 관람하기 위해(일부 관계자) 의욕이 넘쳐나는 그들. 그러나 지난번에 고전했던 A반도 이번엔 초반부터 전력질주! 시소 전쟁은 오전부터 클라이맥스 상태.
그런 가운데 난데없이 3학년 수석이 F반을 방문해 알쏭달쏭한 말을 남기고 가는데….
『꽃미남은 돌아가!』(동물원의 여러분)
과연 2학년 최고의 자리는 누구 손으로?! 풍운이 감도는 제10권!!

10.5권
진로 희망조사서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아키히사, 유우지, 무츠리니 세 사람에게 학원장이 소환수의 미래를 구현하는 새로운 실험을 제안―
“됐습니다.” “반응이 다들 왜 이래?!” (교사와 학생의 바람직한 대화).
말은 그래도 흥미를 가진 F반 아이들은 당장 시험해보기로 하는데…. 「나와 미래와 소환수」 외, 아키히사와 유우지를 덮친 충격의 보디 체인지 사건의 전말 「나와 유우지와 위험한 흑마술」 등 모두 4편을 엮어 보내드리는 청춘 익스플로전 스토리 제5탄!

11권
A반과 승부를 벌이던 중, 방해를 받은 아키히사네 F반. 게다가 이번엔 2학년 VS 3학년의 시소 전쟁?! 항의도 소용없이 결국 3학년과 승부를 벌이게 된 2학년은 각 반 대표가 모여 회의를 열기로 한다. 그런데 ‘더러움과 비겁함을 따지는 건 패자의 허튼소리’를 모토로 승리를 거듭해 온 F반은 극심한 비난과 함께 주도권을 챙기지도 못한 채 시소 전쟁 당일을 맞이하는데―.
“죽어라, 돼지새끼!” “아키 양, 옷 갈아입자?”
승패는 예측불능?! 드디어 클라이맥스 돌입 제11권!!

출처 : 알라딘 
9788968227479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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