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지 않는 꿈 … 009
세 개의 빛 … 022
산문적인 세계에서 … 038
없는 자리 … 057
(부록) 죽지 않는 꽃 — 최인호청년문화상 수상 소감 … 086
2부 이야기의 얼굴
나의 유령 문학 유랑 … 097
절정부란 무엇인가 … 110
인간은 그런 존재 … 120
어떤 책은 … 123
아름다움은 자란다 … 126
없어지지 않는 말 … 133
그랬다고 적었다 … 138
(부록) 각각 한 손씩 빌려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삼십 주년 축사 … 144
3부 일상의 얼굴
모두의 일곱 해 … 155
숨 나누기 … 162
코로나 극장전 … 171
종말은 가볍고 투명하게 … 180
새 발자국, 삶 발자국 … 192
진짜로 가짜 같은 진짜 … 198
(부록) 다시 나가 놉시다 — 대산초등학교 백 주년 축사 … 208
작가의 말 … 215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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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고 적었다 - 김애란 지음 소설가 김애란이 새 책과 함께 여름 인사를 건넨다. 장편소설 『이중 하나는 거짓말』(2024)과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2025)를 펴내며 허구의 세계 안에서 지금 한국사회의 풍경을 세밀하게 그리는 데 집중해온 작가가 이번에 새 이야기를 담아낸 그릇은 소설이 아니라 산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