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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 의학과 사랑 그리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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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5일 출간 |
정가 20,000원 |
페이지 448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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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작가 노트
이야기를 시작하며
1부 애리조나에 하나뿐인 레즈비언
2부 의대에서
3부 의사
4부 거울을 마주하다
이야기를 마치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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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퍼트리샤 그레이홀 의사, 에세이 작가, 소설가. 2022년 출간한 에세이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로 다수의 독립출판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2023년 배우자와 공동 집필한 『황금빛 노년과 은빛 희망(Golden Years and Silver Lining)』을 선보이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25년 『우리가 머물 곳(A Place for Us)』, 2026년 『프레임드(Framed)』를 연달아 발표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배우자와 함께 태평양 북서부의 어느 섬에 거주한다. 이웃의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내다 이따금 나타나는 범고래, 독수리, 수달, 흑곰을 관찰한다.
역:송섬별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번역한다. 여성, 성 소수자, 노인,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 『암전들』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 『낭비와 베끼기』 『모든 아름다움은 이미 때 묻은 것』 『내 어둠은 지상에서 내 작품이 되었다』 『자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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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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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 퍼트리샤 그레이홀 지음, 송섬별 옮김 미국의 레즈비언 페미니스트이자 전직 내과 전문의인 퍼트리샤 그레이홀이 남성 중심적인 의료계에서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좇는 동시에 삶을 함께하고 싶은 여성을 찾아 병실 침대와 연인의 침대를 오갔던 젊은 시절을 회고한 에세이다.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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