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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 집사가 고양이의사에게 꼭 듣고 싶었던 164가지 해답
국내도서 > 건강/취미/레저 > 반려동물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 집사가 고양이의사에게 꼭 듣고 싶었던 164가지 해답

프란체스카 리코미니.클레어 애로스미스 지음, 서윤정 옮김, 우유석 감수
2013년 05월 23일 출간 재정가 10,000원 페이지 268 Page

추천의 말 고양이와의 평화로운 동거 생활을 위한 필독서
머리말 고양이와 함께 오랫동안 행복하기 위하여


PART 1 어느 날, 고양이를 만나다
추천의 말 고양이와의 평화로운 동거 생활을 위한 필독서
머리말 고양이와 함께 오랫동안 행복하기 위하여
고양이와의 즐거운 동거 생활 시작하기
나에게 꼭 맞는 고양이 찾기
고양이의 조상은 누구일까?
도도한 고양이의 사교 생활
감각으로 듣고, 몸짓으로 말하는 고양이
새끼 고양이가 어른 고양이가 되기까지
사교적인 고양이를 만드는 사회화 과정
서로를 위해 꼭 필요한 고양이 길들이기
잘못된 행동 예방법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1 젖을 뗄 때는 어떤 먹이를 줄까요?
2 어미와 일찍 떨어졌어요
3 새끼 고양이들이 너무 거칠게 놀아요
4 족보가 있는 고양이를 원해요
5 새끼 고양이가 도통 말을 듣지 않아요
6 혈통 있는 고양이가 좋은가요?
7 동물보호소에 있는 고양이를 입양하려고 해요
8 길고양이를 기르려고 해요
9 갸르릉거리지 않아요
10 늘 갸르릉거려요
11 이빨을 갈아요
12 윙크를 해요
13 꼬리를 흔들어요
14 자꾸 야옹거려요
15 입술을 들어 올리고 이빨을 보여요
16 앙칼진 소리를 내요
17 혼내도 소용이 없어요


PART 2 고양이,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다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18 가구에 스크래치를 해요
19 카펫에 흠집을 내요
20 벽지를 벗겨내요
21 아무 데서나 똥오줌을 싸요
22 화장실에 민감해요
23 용변을 보고 뒤처리를 하지 않아요
24 실내의 화분에다 볼일을 봐요
25 새 모래를 깔아준 화장실을 쓰지 않아요
26 화장실의 위치를 기억 못 해요
27 어느 고양이가 실례를 한 걸까요?
28 아무 데서나 대변을 봐요
29 커튼에 오줌을 흩뿌려요
30 쇼핑백이나 우편물 위에 오줌을 눠요
31 서류가방이나 빨래 바구니에 볼일을 봐요
32 종이를 잘근잘근 씹어요
33 스웨터를 자꾸 입으로 빨아요
34 집 안에서 기르는 화초를 먹어요
35 커튼에 기어올라요
36 갑자기 미친 듯이 뛰어다녀요
37 유리창 위로 뛰어오르거나 긁어대요
38 주방에서만 지내요
39 작은 물건들을 물어 와요
40 물을 마시지 않아요
41 먹이를 먹지 않아요
42 편식이 심해요
43 시도 때도 없이 먹이를 달라고 야옹거려요
44 밥그릇 밖으로 먹이를 쏟아요
45 가구나 침대에 털을 흘려요
46 자기 침대에서 자지 않으려고 해요
47 주인과 한 침대에서 자려고 해요
48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않아요
49 고양이 전용 출입구를 이용하지 않아요
50 비닐을 잘근잘근 씹어요
51 사진을 핥아요
52 침대 밑에 숨어요
53 밖으로 도망치려고 해요
54 가구 위의 장식물을 건드려요
55 진공청소기를 무서워해요
56 어떤 식물을 미친 듯이 좋아해요
57 쿠션이나 주인의 몸에 꾹꾹이를 해요
58 그루밍을 너무 많이 해요


PART 3 고양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다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59 쓰다듬으면 물거나 할퀴어요
60 고양이 알레르기가 생겼어요
61 쓰다듬으면 갑자기 뛰어오르고 매우 예민하게 굴어요
62 같이 사는 다른 고양이와 싸워요
63 이웃집 고양이와 싸워요
64 내 머리카락을 그루밍해줘요
65 항상 내 뒤만 따라다녀요
66 안기는 것을 싫어해요
67 밤중에 야옹거려요
68 한밤중에 놀아 달래요
69 뛰어올라서 할퀴어요
70 쓰다듬으면 꼬리를 튕겨요
71 내 주변에 아무도 못 오게 해요
72 빗질을 못하게 해요
73 매일 내 다리에 몸을 문질러요
74 나를 무서워해요
75 새로 태어난 아기를 소개해주어야 할까요?
76 너무 거칠게 놀아요
77 자기 출입구를 다른 고양이들이 못 쓰게 해요
78 고양이가 심심해해요
79 새로 온 고양이를 어떻게 소개해주어야 할까요?
80 새로 태어난 새끼 고양이를 공격해요
81 같이 사는 개를 무서워해요
82 몸집이 작은 다른 반려동물을 잡아먹으려고 해요
83 형제와 헤어졌어요
84 다른 고양이와 식사를 같이 하지 않아요
85 아이들을 싫어해요
86 손님을 무서워해요
87 손님이 집에 못 들어오게 해요
88 고양이가 외로워해요


PART 4 고양이, 바깥세상을 탐험하다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89 자꾸 이웃집으로 들어가요
90 이웃집 고양이의 먹이를 훔쳐 먹어요
91 이웃집 고양이가 괴롭혀요
92 이웃집 개를 무서워해요
93 잔디밭에 볼일을 봐요
94 꽃모종을 파헤쳐요
95 잔디를 뜯어 먹어요
96 정원의 새들을 사냥해요
97 이동장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해요
98 캐터리에 머무는 것을 너무 싫어해요
99 휴가를 떠날 때 고양이를 두고 가도 될까요?
100 고양이를 잃어버렸어요
101 집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방황해요
102 사냥한 먹이를 집으로 가져와요
103 쥐를 사냥하지 않아요
104 이사할 때 고양이가 잘 따라오려 할까요?
105 자동차 타고 가는 것을 싫어해요
106 일광욕을 좋아해요
107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파티를 열어도 될까요?
108 외출을 싫어해요


PART 5 고양이가 아플 땐 이렇게 하세요
건강한 고양이를 위하여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109 고양이가 아픈 걸 몰랐어요
110 바깥에 나가지 않으려고 해요
111 고양이가 아프면 어떤 증상을 보이나요?
112 언제 응급처치가 필요할까요?
113 피를 흘려요
114 쇼크 상태예요
115 감전되었어요
116 화상을 입었어요
117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118 독성 물질을 먹었어요
119 싸움에 휘말렸어요
120 화재 현장 속에 갇혔어요
121 들어 올리면 하악질을 하고 으르렁거려요
122 병의 예방조치에 대해 알려주세요
123 예방접종을 꼭 해야 하나요?
124 병원에 가기 싫어해요
125 약 먹이기가 힘들어요
126 중성화 수술을 받았어요
127 중성화 수술을 받지 않았어요
128 밥을 먹지 않아요
129 음식을 보고 두려워해요
130 침을 흘려요
131 먹어도 잘 삼키질 못해요
132 재채기, 콧물, 눈가의 분비물이 있어요
133 눈이 감겨 있고 퉁퉁 부어 있어요
134 눈동자가 빨개졌어요
135 기침을 하거나 숨 쉬기 힘들어해요
136 귓속이 지저분하고 냄새도 나요
137 귀가 부었어요
138 얼굴 주변이 부었어요
139 잔디나 식물을 먹어요
140 구토를 해요
141 바닥에 엉덩이를 질질 끌어요
142 설사를 해요
143 대변에서 피나 점액이 나와요
144 변비에 걸렸어요
145 갑자기 많이 먹기 시작했어요
146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도 자주 봐요
147 수컷 또는 중성화 수술을 한 암컷 고양이가 임신한 것처럼 보여요
148 울, 천 조각, 비닐봉지, 콘크리트를 핥아요
149 평소보다 자주 몸을 긁거나 핥아요
150 털이 다 뽑힐 때까지 배를 핥아요
151 소변을 잘 못 눠요
152 다리를 절뚝거려요
153 목이 뒤틀릴 정도로 고개를 한쪽으로만 돌리고 있어요
154 비틀거리다 넘어져요
155 발작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156 늙고 힘이 없어졌어요
157 안락사를 시켜야 하나요?


PART 6 천천히, 평화롭게 고양이를 보내주는 법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
158 노망이 난 것 같아요
159 더 이상 자기 잠자리에서 자지 않아요
160 큰 소리로 야옹거려요
161 예전처럼 털을 다듬지 않아요
162 화장실을 못 가려요
163 청력을 잃어가요
164 시력을 잃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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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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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석동물병원장 강력추천! ★★★
소중한 내 고양이 입양할 때, 아플 때, 사고 칠 때,
무지개다리를 건너려고 할 때… 늘 곁에 두고 찾아보세요
수의사와 동물행동 전문가가 함께 쓴 본격 고양이 육아서!
고양이의 질병별·문제행동별 컬러 자료사진 200여 컷 수록!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What If My Cat…?)》는 고양이 육아에 관한 모든 필수 상식을 망라한 바이블 성격의 가이드북이다. 대부분의 반려인들은 고양이에게 영양가 있는 먹이를 제공하고, 충분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할 줄 안다. 하지만 고양이가 문제 행동을 보이거나 병에 걸렸을 때는 어찌해야 할지 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가 불분명한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서 본의 아니게 고양이를 위험에 빠뜨리기도 한다. 동물 의료 선진국 영국의 수의사와 동물행동 전문가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정확한 응급, 육아 상식을 담고 있다. 국내 고양이 전문의가 우리 실정에 맞게 보충 설명을 덧붙인 점도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 또 20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고양이의 신체 언어와 주요 질환을 집사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집사가 필요할 땐 언제든 맞춤형 해답을 알려주는 이 책은 가정 내 고양이병원 역할을 톡톡히 한다.

난처하고 위급한 상황에 딱!
고양이 주치의가 필요한 순간, 이 책을 펼치세요!


우리나라의 ‘애묘(愛猫) 인구’는 최근 3년 동안 3배나 증가했다. 하지만 고양이를 대중적으로 키우기 시작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고양이의 문제 행동과 질환에 대한 이해도는 낮은 편이다. 이를테면 수컷이 격렬하게 모래를 파고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으면, 대개의 반려인들은 고양이가 변비에 걸렸다고 생각한다. 수컷의 요도는 좁고 구불구불한 관으로 되어 있어 방광에 쌓이는 결석 침전물, 점액 덩어리로 인해 쉽게 막힐 수 있음을 알지 못해서다. 중성화 수술을 한 수컷은 특히나 더 요도폐쇄에 취약한데, 이때 나타나는 증상이 변비와 비슷해서 문제를 알아채지 못하는 반려인들이 많다. 초기에 병을 발견했다면 요도 내 카테터를 설치해 막힌 것을 뚫어주면 되지만,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요도성형술까지 감행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다.
고양이와 동거하다 보면 이런 일은 수도 없이 일어난다. 그리고 그때마다 반려인들이 이상 행동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신속, 정확하게 대처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아무리 고양이를 사랑한다고 해도 수의사는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떤 사소해 보이는 문제가 생겼을 때, 반려인들이 고양이가 아픈 것은 아닌지 의문을 가지고서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러한 목적에 따라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반려인들도 고양이의 기본 습성에서부터 각종 질환과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요령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PART 5 고양이가 아플 땐 이렇게 하세요’에서는 여러 가지 질환의 발생 원인과 증상, 치료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반려인들이 막막하게만 생각했던 문제들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또 고양이의 귀엽고 예쁜 모습을 주로 보여주는 여타 책들과는 달리 각막 궤양에 걸린 고양이, 다리가 부러져 깁스한 고양이, 심지어는 고양이의 몸에서 나온 기생충 등 일반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의학 자료사진도 다수 수록해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고양이 교과서로 손색이 없다.
《우리 고양이, 이럴 땐 어쩌죠?》는 고양이 집사라면 누구나 한 권쯤 갖추어놓고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애묘인들의 필독서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 몰랐을 필수 고양이 상식

- 고양이와 함께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양이의 야행성 행동에 대해 불평한다. 하지만 고양이는 올빼미처럼 진정한 야행성 동물이 아니며, 밤에 활동하는 것을 선호할 뿐이다. 고양이가 밤에 야옹거린다면 주인과 놀고 싶어서 그러는 것일 확률이 높다. 주인의 수면을 일부러 방해하려는 것은 아니니,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그러한 습관은 저절로 고쳐진다.

- 생후 7~8주가 지난 새끼 고양이를 키운다면 굳이 우유를 먹이지 않아도 된다. 사실 많은 고양이들이 락토스(유당) 성분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우유를 먹고 나서 설사나 위염에 시달린다. 생후 7~8주부터는 유당분해효소가 나오지 않아 우유가 독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 임신을 했거나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이 고양이의 내장 안에 기생하는 ‘톡소플라스마’라는 원충에 감염되면 유산을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고양이로부터 직접 감염될 가능성은 극히 낮으니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만약 임산부가 직접 고양이 화장실을 청소해야 한다면,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24시간 이내에 변을 치우면 된다. 배변 후 24시간이 지나야 원충의 알이 부화하기 때문이다.

- 흰색 등 밝은색 털을 가진 고양이는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특히 피부가 얇은 귀나 코 부분이 쉽게 타서 암을 일으키기도 한다. 햇볕에 취약한 고양이를 위해 고양이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자. 그리고 사람이 사용하는 일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는 고양이에게 해로운 성분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수의사에게 먼저 문의하는 것을 잊지 말자.

- 적당한 그루밍은 건강한 고양이의 필수 조건이다. 하지만 털이 다 뽑힐 때까지 배를 핥는다면 수의사에게 가서 고양이가 외부 기생충, 피부병, 고양이 하부 요로계 질환 등에 걸린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아야 한다.

- 가까운 친구나 형제를 잃은 고양이는 큰 충격을 받는다. 어떤 고양이들은 행동으로 애도의 뜻을 표하는데, 습관이 달라지거나 음식이나 물을 먹는 패턴이 달라질 수 있다. 이들은 잃어버린 형제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들을 찾아다니거나 기다리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때 고양이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무언가 보상을 제공하거나 태도를 바꾸면 고양이가 의존적인 성격을 갖게 될 수도 있으니 시간을 두고 슬픔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주자.

- 피임은 먹는 약과 주사제를 사용하여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 방법은 자궁축농증 등을 일으킬 잠재적 위험성이 있다. 자궁축농증은 자궁에 고름이 가득 차는 질병으로, 불임수술을 하지 않은 암컷에게 주로 일어난다. 자궁축농증에는 사실상 중성화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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