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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붕괴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문명의 붕괴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강주헌 옮김
2005년 11월 02일 출간 정가 28,900원 페이지 788 Page

프롤로그 두 목장 이야기
한 사회의 성공과 실패|붕괴, 과거와 현재|사라진 에덴?|붕괴의 다섯 가지 요인|기업과 환경|비교 방법론|이 책의 구성

1_ 몬태나의 현실

1장 몬태나의 드넓은 하늘 아래에서
스탠 팰코의 이야기|몬태나와 나|왜 몬태나에서 시작하나?|몬태나의 경제사|광업|삼림|토지|물|토종과 외래종|몬태나 문제에 대한 다른 시각들|규제에 대한 입장들|릭 레이블의 이야기|칩 피그먼의 이야기|팀 헐스의 이야기|존 쿡의 이야기|몬태나, 세계의 모델

2_ 과거 사회의 붕괴

2장 이스터 섬에 내린 땅거미
채석장의 미스터리|이스터 섬의 지리와 역사|사람과 식량|족장, 씨족과 평민|기단과 석상|조각, 운반, 세우기|사라진 숲|사회에 미친 결과|유럽인들과 해석|이스터 섬은 왜 취약했나?|이스터 섬이 의미하는 것

3장 핏케언 섬과 헨더슨 섬 이야기:그들은 어떻게 사라졌을까?
바운티호의 반란’ 이전의 핏케언 섬|세 섬의 이야기|생존의 수단, 무역|결국 몰락하다

4장 아나사지 문명과 그 이웃들
사막의 농부들|나이테|농업 전략|차코의 문제와 팩랫|지역통합|차코의 쇠락과 종말|차코가 남긴 교훈

5장 마야의 붕괴
사라진 도시들의 미스터리|마야의 환경|마야의 농업|마야의 역사|코판이 몰락한 까닭|붕괴의 복합적 요인들|전쟁과 가뭄|남부 저지대의 붕괴|마야의 교훈

6장 바이킹의 영토 확장
대서양에서의 실험|바이킹의 남진(南進)|자기촉매|바이킹의 농업|철이 뜻하는 것|바이킹의 족장들|바이킹의 종교|오크니 제도, 셰틀랜드 제도, 페로 제도|아이슬란드의 환경|아이슬란드의 역사 |아이슬란드의 주변 환경|빈랜드에서 실패한 까닭

7장 노르웨이령 그린란드의 시작과 발전
유럽의 전초지|그린란드의 현재 기후|과거의 기후|토종 식물들과 토종 동물들|노르웨이인들의 정착|목축|사냥과 고기잡이|통합 경제|유럽 중심의 사회|유럽과의 교역|유럽인인가, 그린란드인인가?

8장 노르웨이령 그린란드의 종말
종말의 서곡|삼림 파괴|토양과 떼의 훼손|이누이트보다 먼저 온 사람들|이누이트의 생존법|이누이트와 노르웨이인의 관계|종말|종말의 궁극적인 원인들

9장 성공에 이르는 두 가지 방향
하의상달, 상의하달|뉴기니 고원지대|티코피아|도쿠가와 문제|도쿠가와 해결책|일본이 성공한 이유|기타 성공 사례

3_ 현대 사회의 위기

10장 아프리카와 맬서스가 예견한 재앙:르완다에서의 대량학살
딜레마|르완다에서 있었던 일들|‘부족 간 증오’ 이상의 어떤 것|카나마 부락: 사태 악화|카나마 부락: 폭발|사건 발생의 근본 원인

11장 하나의 섬, 두 민족, 두 역사:도미니카 공화국과 아이티
두 나라의 차이점|역사|양국 간 차이의 원인|도미니카 공화국의 환경 훼손|발라게르의 신념|도미니카 공화국의 현재|희망은 있을까?

12장 비틀거리는 거인, 중국
중국의 중요성|인구와 경제, 그리고 환경|대기 오염, 수질 오염, 토양 오염|서식지 파괴, 종의 감소, 대규모 개발사업|환경 파괴의 영향|외국과의 관계|중국의 미래는 세계의 미래

13장 오스트레일리아의 '채굴'
오스트레일리아의 중요성|토양의 낮은 생산성|물의 염화 현상|거리의 횡포|초기 역사|뿌리 깊은 영국식 가치관|교역과 이민|토질 악화|기타 환경 문제|희망과 변화의 조짐

4_ 지구의 미래를 위하여

14장 마지막 나무를 베었던 사람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한 사회가 붕괴하는 까닭
성공을 위한 로드맵|예측의 실패|과거와 미래에 대한 인식의 실패|합리적이지만 잘못된 나쁜 행위 |재앙적 가치관|그밖의 비합리적인 실패 사례들|성공적이지 못한 해결책들|희망의 징후

15장 대기업과 환경:다른 조건, 다른 결과
자원 개발|석유 산업의 현장|석유 회사의 동기|광석의 채굴|광산 회사의 동기|광산 회사들의 차이|벌채 산업|삼림관리협의회|수산업|기업과 대중

16장 세계는 하나의 폴더
들어가는 글|황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로스앤젤레스에서의 삶|반대 의견들|과거와 현재|그래도 희망은 있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출처 : 알라딘 
저:재레드 다이아몬드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해박한 인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작가이다. 그는 현재 캘리포니아 주립대(UCLA) 교수로 재직중인데, 그는 라틴어, 그리스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 수개 국어를 구사하며, 그의 연구 영역은 생리학으로 시작하여 조류학, 진화생물학, 생물지리학 등으로 확장되었다. 그는 또한 『디스커버Discover』『네이처Nature』『내추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등의 잡지에 글을 내고 있기도 하다.

그는 과거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책들을 주로 저술하고 있다. 『문명의 붕괴Collapse』는 이스터섬, 마야의 과거 문명사회가 몰락한 역사적 원인을 제시하며 과거의 역사가 미래에도 되풀이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사례들을 통해 과거문명 붕괴의 원인이 환경훼손이었음을 주목하고 삼림자원과 수산자원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소비되고 있는 현대의 중국과 오스트레일리아와의 비교를 통하여 미래를 준비하게 한다. 또한 1998년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한『총, 균, 쇠』는 '인류 역사와 문명이 무엇을 통해 발전했는가'라는 인문학적 논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역사를 통해 추론하듯 풀어가고 있다. 그의 주장은 치우침 없이 논리적이지만 지나치게 아카데믹하지는 않기에 독자들을 끌어당긴다. 그의 시선에는 제국주의의 편견이나 그릇된 시선이 들어있지 않다. 그는 역사 속에서 야만과 문명을 분리시키지 않는다. 그는 야만이 바로 문명의 심장부인 도시에서 발견된다고 이야기하며 구분이 아닌 교차점에서 역사를 바라본다.

역:강주헌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뛰어난 영어와 불어 번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처음에 그는 전문적으로 번역을 할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그저 좋아서 취미로 하던 번역 작업이 IMF 구제금융 위기 사태가 발생한 후, 생계수단이었던 창고업을 그만두면서 번역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그가 번역과 공식 인연을 맺은 것은 『여자는 왜 여자답게 말해야 하는가』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문명의 붕괴』,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지식인의 책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영한대역), 『스펜서 존슨의 선물』(영한대역),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우체부 프레드』, 『오프라 윈프리, 위대한 인생』, 『나의 프로방스』, 『일상, 그 매혹적인 예술』, 『예수처럼 기도하라』,『리더십골드』 등 100여 권이 있고,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등을 썼다.

출처 : 예스24 
로 퓰리처상을 받은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이번에는 "과거의 위대한 문명사회가 붕괴해서 몰락한 이유가 무엇이고, 우리는 그들의 운명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라는 문제를 다룬다. 즉 이 책은 파괴된 문명의 역사에서 배우는 인류의 미래에 관한 보고서이다.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이 책에서 붕괴(Collapse)의 개념을 "상당히 넓은 지역에서 오랜 시간 동안 일어난 인구 규모, 정치.사회.경제 현상의 급격한 감소"로 표현하고 있다. 그가 택한 문명의 붕괴 지역은 단순히 지배계급이 전복되고 교체된 지역이 아니라 지금은 완전히 사라지고 없는 곳, 또는 서서히 붕괴의 조짐을 보이는 곳이다. 곧 로마 제국이나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몰락보다는 마야 문명, 남태평양의 이스터 섬, 아시아의 앙코르와트 등처럼 단순한 쇠락이 아니라 완전히 몰락해버린 사회들을 주로 비교,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20세기에 들어와서 붕괴의 조짐이 보이는 곳, 즉 르완다, 아이티, 중국, 오스트레일리아의 상황도 점검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사회들이 붕괴한 이유를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눠 관찰한다. 곧 환경 파괴, 기후 변화, 이웃 나라와의 적대적 관계, 우방의 협력 감소, 사회 문제에 대한 그 구성원의 위기 대처 능력 저하가 바로 그것이다. 이런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결국에는 한 사회나 문명이 붕괴하거나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는 실패사례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어려웠던 환경에서도 살아남은' 사회의 성공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가혹한 환경 문제를 겪었으면서도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성공에 이르렀던 아이슬란드, 뉴기니의 고원지대, 남태평양의 작은 섬, 삼림 파괴로 심각한 위기에 처했던 일본의 성공사례가 그것이다. 다이아몬드는 이러한 과거의 성공사례를 통해 오늘의 문제를 극복하자고 제안한다.
출처 : 알라딘 
9788934919766
26,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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