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책가격비교 노란북
 
노란비디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많이 본 책 신간도서 서점이벤트 재정가도서 통합가격비교
처음 읽는 삼국지 5
9791175488625
15,120원
슈뻘맨의 숨은 생물 찾기 1
9791173471148
15,120원
흔한남매 22
9791175487802
15,120원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5권 세트
9788957365403
187,200원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5
9791175488458
15,120원
멜로우 TV 3 멜싹오싹 위험한 미션
9791141163549
15,120원
[재정가도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전20권)
9788957363379
151,200원
9788937843761 13,045
불신시대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불신시대

박경리 지음, 신소영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2007년 10월 24일 출간 정가 8,500원 페이지 210 Page

1권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장편소설 - 김약국의 딸들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2권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장편소설 - 시장과 전장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3권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불신시대
작품 2, 군식구
작품 3, 도표 없는 길
작품 4, 해동여관의 미나
작품 5, 밀고자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4권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장편소설 - 파시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5권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장편소설 - 은하수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출처 : 알라딘 
저:박경리
1927년 10월 28일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다. 1946년 진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50년 황해도 연안여자중학교 교사로 재직하였다. 1955년에 김동리의 추천을 받아 단편 「계산(計算)」과 1956년 단편 「흑흑백백(黑黑白白)」을 『현대문학』에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나왔다. 1957년부터 본격적으로 문학활동을 시작하여 단편 「전도(剪刀)」 「불신시대(不信時代)」 「벽지(僻地)」 등을 발표하고, 이어 1962년 장편 『김약국의 딸들』을 비롯하여 『시장과 전장』 『파시(波市)』 등 사회와 현실에 대한 비판성이 강한 문제작들을 잇달아 발표함으로써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특히 1969년 6월부터 집필을 시작하여 1995년에 5부로 완성된 대하소설 『토지(土地)』는, 한국 근·현대사의 전 과정에 걸쳐 여러 계층의 인간의 상이한 운명과 역사의 상관성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으로 영어·일본어·프랑스어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다. 1957년 현대문학 신인상, 1965년 한국여류문학상, 1972년 월탄문학상, 1991년 인촌상 등을 수상하였고, 1999년에는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에서 주최한 20세기를 빛낸 예술인(문학)에 선정되었다.

그밖의 주요작품에 『나비와 엉겅퀴』, 『영원의 반려』, 『단층(單層)』, 『노을진 들녘』 『신교수의 부인』 등이 있고, 시집에 『못 떠나는 배』가 있다. 6·25전쟁 때 남편이 납북되었으며 시인 김지하가 사위이다.

박경리의 문학은 전반적으로 인간의 존엄과 소외문제, 낭만적 사랑에서 생명사상으로의 흐름이 그 기저를 이루고 있다. 그 생명사상이 종합적으로 드러난 작품이 바로 '토지'이다. 박경리에 의하면 '존엄성은 바로 자기 스스로가 자신의 가장 숭고한 것을 지키는 것'(파시 제1권, 131면, 1993)인데 그의 작품에서 이 존엄성을 지키는 것이 생명본능 이상으로 중요한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없게 하는 기존의 관습과 제도 및 권력과 집단에 대한 비판, 욕망의 노예가 되어 존엄성을 상실한 인간들에 대한 멸시와 혐오는 이를 잘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존엄성을 상실할 때에 바로 한이 등장하는 것이며 이 한을 풀어가는 과정이 곧 박경리 문학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삶의 과정이었던 것이다. (김은철 상지대 국문과 교수)

그녀의 대표작『토지』는 1969년부터 연재를 시작, 26년에 걸친, 4만 여장 분량의 작품으로박경리 개인에게나 한국문학에 있어서나 기념비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거대한 원고지 분량에 걸맞게 6백여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시간적으로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라는 한국사회의 반세기에 걸친 기나긴 격동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즉 동학혁명에서 외세의 침략, 신분질서의 와해, 개화와 수구, 국권 침탈, 민족운동과 독립운동, 광복에 이르기까지의 격동의 세월이 파노라마처럼 나타나는 것이다.

이를 종적인 축으로 하여 진주와 간도(만주), 경성, 일본 등으로 삶의 영역이 확대되고 윤씨부인과 최치수, 최서희로 이어지는 최참판댁과 연결되어 삶을 엮어가는 평사리의 주민들, 김길상이나 김환을 중심으로 한 민족운동에 투신하는 인물들, 최참판댁의 전이과정 속에서 부침하는 신지식인들 등 수백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삶이 형상화되어 있다.

지금까지 이 작품에 대한 여러 논의들, 즉 역사소설인가 아닌가가 문제시 되었다거나 농민소설로서의 면모가 부각되었다거나 총괄체 소설, 가족사 소설, 민족사 소설, 총체소설 등의 다양한 장르로 규정되어 온 것은 곧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거대한 서사구조, 다양한 층위의 세계가 중층적인 구조로 형상화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문학뿐 아니라 환경과 생태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 1999년 원주 오봉산 기슭에 토지문화관을 세우고, 문학과 환경문제를 다루는 계간지 <숨소리>를 창간(2003)하고, 신문과 잡지 등에 기고한 글로 엮은 환경 에세이집 『생명의 아픔』(2004)도 출간하는 등 사회와 인간을 향한 애정과 관심을 놓치 않았다. 2008년 5월5일 향년82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 한국현대문학의 영원한 고향으로 남았다. 고향인 통영에서 영원히 잠들어 있으며 대한민국 정부는 박경리의 사망 직후,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 예스24 
한국문학사의 거장을 소개하는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그동안 김주영, 황석영, 박완서, 이청준 등 국내 작가들의 대표 장, 단편을 10권 씩 묶어 소개하였다. 이번 시리즈는 대하소설 &lt;토지&gt;의 작가이자 탁월한 인물 묘사와 뚜렷한 현실 비판 정신이 돋보이는 작가 박경리의 소설 중, 수능에 출제되었거나,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을 소개한다. 1권 &lt;김약국의 딸들&gt;은 한 가족이 비극적인 운명에 얽혀 몰락해 가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 낸 박경리의 대표작이다. 구한말에서 1930년대까지의 경남 통영을 배경으로, 당대의 역사적 현실과 인물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각기 뚜렷한 개성을 지닌 다섯 명의 딸들이다. 자신의 욕망에 솔직한 이들의 모습은 모든 여성의 거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권 &lt;시장과 전장&gt;은 6.25의 실상을 체험하게 해준다. 갑작스러운 전쟁은 모든 이의 운명을 뒤흔들어 놓았다.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고 고통당하는 지영과,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훈은 전쟁의 비극을 상징하는 대표적 인물이다. 우리 역사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키워 주는 작품. 3권 &lt;불신시대&gt;에서 어린 아들을 잃고 아픔에 몸부림치던 진영은 제 이기심만 좇는 사람들 때문에 또 한 번 절망하게 된다. 종교인이나 의사, 가까운 이웃조차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믿음을 저버리는 세상, 이런 사회 속에서는 죽음마저 돈벌이의 도구로 이용될 뿐이다. 그러나 주인공은 눈물을 닦고 현실의 폭력에 대항하고자 한다. 교과서에도 수록된 박경리의 대표 단편소설. 4권 &lt;파시&gt;의 배경은 6.25 당시 피난지였던 부산과 통영이다. 미쳐버린 어머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명화, 악당의 노리개가 되는 수옥, 가난을 증오하다 타락하고 마는 학자 등 3명의 여성과 다양한 주변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바닷바람과 함께 펼쳐진다. 모두가 상처 투성이. 그래도 삶은 계속되기에 저마다 탈출구를 찾아 끝없이 나아갈 뿐이다. 인간 내면의 빛과 그림자를 넘나드는 힘있는 필력이 돋보인다. 5권 &lt;은하수&gt;의 주인공 선영과 동생 경수 그리고 어머니는 전쟁 통에 아버지와 헤어지게 된다. 가난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아버지가 없는 탓에 괴롭힘을 당하기 일쑤. 그러나 선영은 좌절하지 않고 아픈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 희망을 잃지 않으면 반드시 내일이 온다는 것을 믿기에. 거장 박경리가 아이들을 위해 쓴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아름다운 동화이다.
출처 : 알라딘 
9788937843761
9,000원
노란북 링크 공유사이트 : *자기경영노하우(카페)
노란북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문의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55-21(2차푸르지오시티) 1452호
사업자번호 203-02-92535 인종일 신고번호 제 2015-세종-0075호 E-mail dlsjong@naver.com 010-2865-2225
COPYRIGHT(c) noranbook.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