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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
육촌 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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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5월 02일 출간 |
정가 9,000원 |
페이지 36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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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철민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으며,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본 국제 노마콩쿠르 은상 등을 받았다. 그 밖에도 2003, 2005년 《BIB 슬로바키아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초대출품하였고, 《2005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그림책 북페어》에서 애뉴얼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창작그림책 『괴물 잡으러 갈 거야!』로 일본 치히로 미술관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그린 책으로는 『호랑이 잡은 아들』『사마장자 우마장자』『좁은문』『복을 타러 간 아이』『라쇼몽』『육촌형』등이 있다. 최근작으로는 『호랑이와 곶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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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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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분단 현실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지하게 사색한 동화. 평화롭게 살던 시골 마을 소년들이 도시에서 이사온 힘센 아이들 때문에 두 편으로 나뉘어 서로 싸우고 상처를 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육촌 사이인 성태와 근태가 있다.
음실에 이사 온 유세아와 그의 부하인 탱크, 양짓담에 이사온 소비연은 두 마을 아이들을 돈과 힘으로 자기 부하로 만들어 버린다. 성태는 음실에 살고 있었고, 근태는 얼마 전 양짓담로 이사를 갔다. 유세아는 성태네 집에 심부름을 온 근태를 스파이라고 몰아붙이고, 성태와 근태를 서로 싸우도록 만든다.
힘과 돈으로 두 마을 아이들을 싸우게 했던 유세아와 소비연. 아이들은 근태와 성태가 싸우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변한다. 두 마을 아이들이 힘을 합치면 유세아와 탱크, 소비연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안 것이다. 분단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이야기다.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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