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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빈의 선물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행복론

루빈의 선물

미첼 슈피츠 지음, 권상미 옮김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8년 03월 09일 출간 재정가 4,500원 페이지 143 Page

추천의 글 - 생각의 벽을 허무는 이야기들 / 차동엽

프롤로그
축복의 저주
현자가 화난 이유
진실을 말하는 점쟁이
가브리엘의 나팔
여왕의 유리공
랍비와 소녀
괴물을 만난 채석공
그냥 기적일 뿐
성공의 크기
에필로그
이 글을 마치며

옮긴이의 글 - 마음속 보석 상자에 담아두고 싶은 이야기들 / 권상미

출처 : 알라딘 
역:권상미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한 뒤 캐나다로 날아가 오타와 대학교에서 번역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캐나다에서 회의통역사로 일하며 영어와 스페인어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올리브 키터리지』, 『드라운』, 『에드거 소텔이야기』,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리틀 블랙북』,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시간을 파는 남자』, 『루빈의 선물』 등이 있으며, 그림책 『훌륭한걸』, 『크리스마스 양말 이야기』, 『뜨개질 소녀 넬』 등을 번역했다.

출처 : 예스24 
때로는 이야기 한 토막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우리 주변에는 너무도 많은 이야기들이 떠다닌다. 우리가 일생 동안 만나게 되는 이야기들은 과연 몇 편이나 될까?
그 가운데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만한 이야기는 얼마나 있을까?
어느 한가로운 오후, 센트럴파크의 낡은 벤치에 네 사람이 모여있다. 직업도, 생김새도 각기 다른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건 대체 무슨 영문인가?
이들은 아홉 편의 이야기를 작별 선물로 남겨놓고 플로리다로 떠난 루빈과의 만남을 회상하고 있다. 네 사람은 그가 들려주었던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들이 각자의 삶을 크게 변화시켜준 소중한 이야기였음을 뒤늦게 깨닫는다.
루빈이 전하고 간 선물은 우리 안에 있는 이야기들이자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이 이야기들은 예전에 우리가 있던 곳, 지금 우리가 있는 곳,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가게 될 모든 곳에서 펼쳐진다.

랍비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미첼 슈피츠가 들려주는 현대판 탈무드
얼마나 마음을 여는지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

우리 영혼 깊이 침투하여 우리의 세계관을 바꾸어 놓을 책은 한 세대에 한 번 나올까 말까다. 『루빈의 선물(The Curse of Blessings | 미첼 슈피츠 지음 | 권상미 옮김 | 21세기북스)』이 바로 그런 책이다. 이 책에 담긴 아홉 편의 이야기들은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복잡 미묘한 인생의 진리를 표현한다. 얼마나 마음을 여는지에 따라 우리의 삶도 바꿔놓을 이야기들이다.
저자 미첼 슈피츠는 이스라엘 사원의 랍비이자 작가로, 2001년에 출간된 그의 장편 소설『일곱 번째 이야기The Seventh Telling』는 「LA타임스」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유대사상을 바탕으로 한 그의 통찰력 있는 작품은 현대판 탈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독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글을 통해 불편할 만큼 진솔하면서도 심오하며 영감을 주는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생각의 벽을 허무는 아홉 편의 이야기
"너는 아주 잘 해왔단다. 네가 실수한 게 있다면
목표를 너무 높게 세운 것뿐이야."

『루빈의 선물』은 아홉 편의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또 다른 틀 안에 담겨 있는 액자 소설이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의 화자는 작가가 창조해 낸 매개자인데, 그 안에서 이야기꾼 노인 루빈이 독특한 청중 네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모든 이야기들은 우리가 평소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통념으로부터 탈피하여, 인생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해준다.
'축복의 저주'에서는 오만한 경찰관이 누더기를 걸친 현자를 만난다. 누더기 남자는 경찰관에게 세상에서 가장 괴이한 저주를 내린다. 평생 동안 날마다 새로운 축복의 말을 하지 않으면 해가 질 무렵에 죽게 된다는 것이다. 경찰관은 살기 위해 매일 한 가지씩 축복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매사에 감사하는 자세를 배우게 된다.
'여왕의 유리공'에서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나라를 다스리는 여왕이 자신의 갈망을 유지하고 참을성을 갖게 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랍비와 소녀'는 어린 소녀가 자기 몸을 떠나 우주 속으로 유영하면서 우주의 광대함과 그 안에서 자신이 먼지처럼 작은 존재라는 점을 깨닫는 이야기다.
'괴물을 만난 채석공'은 불필요한 전통과 금기는 깨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성공의 크기'는 불완전함을 수용하는 미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숨에 한자리에서 읽어버릴 수도 있는 이 짧은 이야기들은 몇 번이고 다시 펼쳐보고 싶어지는 이야기가 될 것이며, 평생 독자의 마음을 떠나지 않는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출처 : 알라딘 
9788950913502
4,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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