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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살인귀 후지코의 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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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7일 출간 |
재정가 5,000원 |
페이지 368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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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김은모 일본 미스터리 번역가. 1982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시베 다쿠의 『기담을 파는 가게』, 이사카 고타로의 『화이트 래빗』, 미야베 미유키의 『비탄의 문 1, 2』,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을 비롯하여, 미쓰다 신조의 ‘작가’ 시리즈, 아비코 다케마루의 ‘하야미 삼남매’ 시리즈, 『지나가는 녹색 바람』 『앨리스 죽이기』 『검찰 측 죄인』 『달과 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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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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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리 유키코는 데뷔작 <고충증>으로 메피스토상을 받은 이후, 주로 여성의 내면적인 감정(주로 부정적 감정)을 치밀하게 그려내는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일본에서 2011년에 문고본으로 발표된 <살인귀 후지코의 충동>이 50만 부 이상 팔리면서 '이야미스'의 대표 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일가족 참살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로 새로운 인생을 걷기 시작한 열한 살 소녀, 후지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후지코의 인생은 비틀리기 시작했다. "인생은 장밋빛 과자 같아"라고 중얼거리며 후지코는 또 사람을 죽인다. 무엇이 애처로운 소녀를 전설의 살인귀로 만들었는가? 정밀하게 짜인 수수께끼의 태피스트리.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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