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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일반의지 2.0 - 루소, 프로이트, 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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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 출간 |
정가 15,000원 |
페이지 320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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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
1장 / 2장 / 3장
2
4장 / 5장 / 6장 / 7장 / 8장 / 9장 / 10장
3
11장 / 12장 / 13장 / 14장 / 15장
감사의 글
저자 인터뷰
옮긴이 해제
참고 문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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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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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즈마 히로키 1971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도쿄 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솔제니친 시론』으로 데뷔했고 다수의 인문과학 계열 잡지에 평론을 게재했다. 1998년 『존재론적, 우편적─자크 데리다에 관하여』로 제21회 산토리 학예상을 수상했다. 포스트모던에서 오타쿠 문화에 이르기까지, 현대사회와 문화에 대한 폭넓은 발언과 논고를 전개하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논객 중 한 명이 된다. 그 외의 저서로 『우편적 불안들』,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2』, 공저로 『도쿄에서 생각하다』, 『캐릭터스』 등이 있다. 2010년에는 그의 첫 장편소설인 『퀀텀 패밀리즈』로 미시마 유키오 상을 수상했다. 현재 와세다 대학 문학학술원 교수 및 도쿄 공업대학 세계문명센터 특임교수로서 교편을 잡고 있으며, 출판사 합동회사 ‘콘테크튜어즈’ 대표로서 언론지 『사상지도β』를 발행 중이다. TV 애니메이션 「프랙탈」의 스토리 원안자로도 참여했다. 2012년 현재 겐론사의 대표이자 편집장으로서 언론지『사상지도β』를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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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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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일본 사상계를 뒤흔든 아즈마 히로키의 정치사상서. 그는 이 책에서 ‘소통 없는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주장한다. ‘소통 없는 민주주의’란 우리를 혼란에 빠뜨리기에 충분한 기묘한 민주주의이다. 우리 사회는 논의와 타협을 거쳐 대의에 도달하는 대의제 민주주의를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소통 없는 민주주의’는 오늘날 민주주의가 봉착한 곤란을 해결할 새로운 민주주의이다. 아즈마는 ‘소통 없는 민주주의’의 사상적 기반을 장 자크 루소, 지그문트 프로이트, 리처드 로티에서 찾으며 새로운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그렇다면 ‘소통 없는 민주주의’, ‘일반의지 2.0’의 발현은 현실 정치에서 가능한 것인가? 아니면 허무맹랑한 사상놀음에 불과한가? 250년 전 루소가 살던 시대에는 토론과 의견 조정을 거치지 않고 개개인의 의지가 다양한 모습 그대로 가시화되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오늘날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개개인의 의사가 ‘데이터베이스’라는 ‘집합적 무의식’으로 집적될 수 있다는 것이 아즈마의 주된 논의이다.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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