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뱃속에서 24개월이나 정승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글시 월성위 궁의 종손이 되다 잇따르는 슬픔 관례를 올리다 청나라의 대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다 우뚝한 봉우리, 추사 김정희 추사의 인품, 추사의 학문 나라의 보물, <세한도> 눈을 감을 때까지 붓을 놓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