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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전기수 이야기 -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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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07일 출간 |
정가 9,500원 |
페이지 376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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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이승우 - '전기수 이야기'
수상작가 자선작
이승우 - '도살장의 책'
수상후보작
김경욱 - '천년여왕'
김애란 - '성탄특선'
김중혁 - '유리 방패'
박민규 - '누런 강 배 한 척'
전성태 - '늑대'
편혜영 - '사육장 쪽으로'
한강 - '왼손'
역대수상작가 최근작
이동하 - '헐거운 인생'
박완서 - '대범한 밥상'
이혜경 - '한갓되이 풀잎만'
[ 심사평 ]
예심
박혜경, 류보선, 심진경 - 하나가 아닌 문학, 문학들
본심
김윤식 - 복수행위로서의 글쓰기와 글읽기
박완서 - 소설이 주인공인 소설
김화영 - 소설이 소설을 비추는 거울
수상소감
이승우 - 씀으로써 얻는 보람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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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이승우 1959년 전남 장흥군 관산읍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신학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중퇴하였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1991년 『세상 밖으로』로 제15회 이상문학상을, 1993년『생의 이면』으로 제1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고, 2002년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로 제15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하여 형이상학적 탐구의 길을 걸어왔다. 이후 2003년 『심인광고』로 제4회 이효석문학상을, 2007년 『전기수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2010년 『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생의 이면』, 『미궁에 대한 추측』 등이 유럽과 미국에 번역, 소개된 바 있고, 특히 그의 작품은 프랑스 문단과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09년에는 장편 『식물들의 사생활』이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폴리오 시리즈 목록에 오르기도 했는데, 폴리오 시리즈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고본으로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해 펴내고 있으며, 한국 소설로는 최초로 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소설집으로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공원』,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심인광고』 등이 있고,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내 안에 또 누가 있다』, 『생의 이면』, 『식물들의 사생활』, 『그곳이 어디든』 등이 있다. 이 외에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을 살다』 등의 산문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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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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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승우가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당선작 '전기수 이야기'는, "현대 소설의 생산자와 소비자라는 조직화된 시장질서 속에서 작가와 독자의 상호의존성과 가변성을 읽어(문학평론가 김화영)"낸 단편소설이다.
수상 후보작에 오른 작품도 함께 수록했다. '천년여왕'(김경욱), '성탄특선'(김애란), '유리 방패'(김중혁), '누런 강 배 한 척'(박민규), '늑대'(전성태), '사육장 쪽으로'(편혜영), '왼손'(한강), 모두 일곱 편이다. 역대 수상작가의 소설로는 이동하의 '헐거운 인생', 박완서의 '대범한 밥상', 이혜경의 '한갓되이 풀잎만'을 실었다.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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