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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
기억 속의 들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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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3월 09일 출간 |
정가 7,000원 |
페이지 167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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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말 1.기억 속의 들꽃 2.땔감 3.집 - 작품해설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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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윤흥길 1942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다. 전주사범학교와 원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유년기에 겪은 전쟁의 상처와 분단의 고통, 가난한 서민들의 생활 현실을 섬세한 필치로 묘사했다. 한국전쟁 속에 벌어진 한 가족의 비극을 통해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화해를 그린 「장마」, 70년대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힘겨운 삶을 따뜻하게 형상화한 「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가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21세기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서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장마』, 『에미』, 『완장』,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낙원? 천사?』 등이 있다. 현재 한서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림:허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였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어린이 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도와줘!』, 『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 『만길이의 봄』,『용구 삼촌』,『박뛰엄이 노는 법』,『금두껍의 첫 수업』,『얼굴이 빨개졌다』, 동화 『토지』 시리즈, 『김수환 추기경』 외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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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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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에 대한 집요한 애착을 지닌 작가 윤흥길의 단편 소설을 만난다. 본격적인 문학 작품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문학적인 상징을 이해하고 감상하며, 옴니버스라는 형식을 접하고, 유기적으로 얽힌 플롯과 입체적인 캐릭터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윤흥길 특유의 문체는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 외에도 문체 자체가 주는 읽는 재미가 무엇인가를 알게 한다.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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