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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렘브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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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28일 출간 |
재정가 15,000원 |
페이지 351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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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렘브란트의 얼굴
1. 화가 입문
2. 도시의 정체성
3. 과거의 재구성
4. 꿈과 현실
5. 거장의 반열에서
6. 예술과 비즈니스
7. 사업의 실패
8. 판화의 세계
9. 못마땅한 그림들
맺음말
용어해설
주요 인물 소개
주요 연표
지도
권장도서
찾아보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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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강주헌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뛰어난 영어와 불어 번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처음에 그는 전문적으로 번역을 할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그저 좋아서 취미로 하던 번역 작업이 IMF 구제금융 위기 사태가 발생한 후, 생계수단이었던 창고업을 그만두면서 번역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그가 번역과 공식 인연을 맺은 것은 『여자는 왜 여자답게 말해야 하는가』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불어 전공자로서 영어권 학자인 촘스키를 연구한 독특한 이력을 지녔으며, 지적인 자유와 거침없는 삶을 추구하는 열린 정신의 소유자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한편 ‘펍헙 번역 그룹’을 설립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권력에 맞선 이성』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1, 2)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노엄 촘스키의 저서들과 『사이언싱 오디세이Sciencing Odyssey』 시리즈, 『책 읽는 사람들』 『밤의 도서관』『지중해의 기억』 『유럽사 산책』 『문명의 붕괴』 『슬럼독 밀리어네어』 『키스 해링 저널』 『월든』 등 10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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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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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를 둘러싼 거짓 사실을 밝히고, 17세기 네덜란드의 화단을 꾸려간 도제 시스템과 길드 조직, 그림 판로에 대한 구체적인 도면을 제시한 책이다.
렘브란트의 인기작 '야경'은 부인 사스키아의 죽음을 맞아 그린 것으로, 그림 의뢰자들의 마음에 들지 않아 퇴짜를 맞았다고 알려져 있다. 또, 이 작품이 화가의 파산을 재촉했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소문은 거짓이다고 책은 말한다.
지은이는 렘브란트를 제대로 구체화하기 위해서 그가 살던 17세기 네덜란드의 각종 법률과 행정서류를 검토하고, 렘브란트가 남긴 작품을 한 점 한 점 살핀다. 그리고는 렘브란트가 '변칙적 화풍의 창시자'이며, 일상과 개인에 대한 관심을 이끈 시대의 첨단이었다고 공표한다.
이 책에서 빠질 수 없는 이야기가 렘브란트의 자화상이다. 생전에 80여 점에 달하는 자화상을 그렸으니 그럴 수밖에. 렘브란트의 자화상은 그려진 시기에 따라서 동일 인물로 여겨지지 않을 만큼 서로 다른 인상을 던져준다. 렘브란트가 자화상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표정을 습작하고, 성찰했기 때문이라고 지은이는 설명한다.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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