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책가격비교 노란북
 
노란비디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많이 본 책 신간도서 서점이벤트 재정가도서 통합가격비교
너를 아끼며 살아라
9791193153710
16,650원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9788973378265
12,420원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9791169851053
16,020원
모든 순간이 너였다
9791162202913
12,420원
안녕, 피터팬
9791194184645
19,800원
아프냐나도아프다
9788974564612
6,480원
자기만의 방
9788937461309
12,600원
9788994963396 16,704
렛츠 시네마 파티? 똥파리! - 양익준 감독의 치열한 영화 인생과 폭력에 대한 성찰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렛츠 시네마 파티? 똥파리! - 양익준 감독의 치열한 영화 인생과 폭력에 대한 성찰

2012년 06월 21일 출간 정가 16,000원 페이지 280 Page

인터뷰이 양익준의 들어가는 말|인터뷰어 지승호의 들어가는 말

1장 나쁜 남자? 스타 감독? 그냥 수컷?
이제 첫 장편을 만든 감독일 뿐|한국영화를 향한 시선|삶 자체가 영화보다 소중하다|폭력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배수진 치고 산 인생, 끝까지 간다|쌓이지 않으면 이야기도 없다

2장 폭력, 혹은 화해
“그냥, 다 같은 사람이잖아요”|이 나라 애비들은 집에서는 김일성|사과의 힘으로 폭력을 넘다|영화는 영혼을 치유한다|나를 지켜보는 자, 관객|질투, 아무것도 아녜요

3장 소년은 울지 않는다
산동네 오막살이에서 다닌 명문 초등학교|동급생들 사이에서 더욱 구차했던 초등학생|스스로를 상처 내며 사춘기를 건너다 |한번 선택한 꿈, 포기는 없다|엄마야 누이야, 고맙고 미안해

4장 청춘은 닥치고 영화
군대에서 준비한 대학 입시|출연작의 추억, 다만 쏟아내고 싶었을 뿐|연출, 터질 것 같은 답답함의 출구|나의 영화연출 입문기|20만 원으로 시작한 블록버스터|무식하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갔다|6년봉 1,500만 원을 넘어서

5장 브라보, 마이 배우 라이프!
만화, 내 상상의 만화경|“연기에 지도가 어디 있어?”|배우는 감정을 다치면 안 된다|나는 이런 배우를 꿈꾼다|내 욕망은 낯선 새로움에 기운다|답답한 놈이 표현도 한다|내장을 확 태울 만한 끌림이 없다면|연출 양익준이 배우 양익준에게

6장 연출의 결정적 순간들
건담과 영화, 영화와 건담|연출의 자산은 현장에 있다|연기자가 연출에 빠질 때|강렬한 매혹에 대한 갈망|누구 앞에서도 위축되지 않는다|인간에 대한 존중은 기본|감독은 배우들의 소중한 피난처|단호한 카리스마가 필요하다|소통의 시네마 현장을 위하여|남과 여 사이의 대화|창작에 ‘적당히’는 필요 없다|내 머릿속 느낌의 시나리오|“무슨 인생을 영화 안에서만 배워요?”

7장 영화는 감독이 찍는가, 돈이 찍는가
느리게, 그러나 분명히 더 나아지고 있다|돈의 흐름을 보다, 시스템을 보다|영화한다고 배곯는 사람은 보고 싶지 않다|창작과 제작 사이 최적의 포인트를 찾아서|다양성이 살아 숨 쉬는 영화관을 꿈꾸다|그래도 절실하게, 미친 듯이 만들면|영화가 구걸입니까?

8장 해적왕 루피익준과 영화 친구들
유명해지고 사람이 바뀌었다?|해적왕 루피와 같은 모험을 꿈꾸며|사람, 사람, 사람|영화, 예뻐 죽겠다|더 높은 도약을 위해 잠시 웅크릴 뿐|일단 좀 쉴게요! 고맙습니다

출처 : 알라딘 
저:지승호
“인터뷰는 인터뷰이를 둘러싼 이미지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로 활동하면서 ‘인터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있는 '인터뷰어'.

1966년 부산 출생. 『인물과 사상』의 인터뷰를 맡고 있으며, 『인터넷 한겨레』의 하나리포터로 '10대도 사람이다', '민주당 국민경선' 특별취재 단장으로 활동하였다. 그리고 웹진 「시비걸기」의 마스터, 여성주간신문 『우먼타임즈』, 월간 『아웃사이더』, 『서프라이즈』의 '인터뷰 정치' 등을 맡았다.

인터뷰한 책으로는 『비판적 지성인은 무엇으로 사는가』『크라잉 넛, 그들이 대신 울부짖다』(공저)『사회를 바꾸는 아티스트』『마주치다 눈뜨다』『유시민을 만나다』『7인 7색』『감독, 열정을 말하다』『禁止를 금지하라』『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장하준, 한국경제 길을 말하다』『우석훈, 이제 무엇으로 희망을 말할 것인가』『신해철의 쾌변독설』『아! 대한민국, 저들의 공화국』『괜찮다, 다 괜찮다』『김수행, 자본론으로 한국경제를 말하다』『희망을 심다』『배우 신성일, 시대를 위로하다』『김상곤, 행복한 학교 유쾌한 교육 혁신을 말하다』등이 있다.

그의 책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그의 인터뷰 대상은 전방위적이다. 『신해철의 쾌변독설』에서는 음악, 정치, 교육, 문화 등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신해철의 인생철학과 함께 그가 음악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으며, 음악에 대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괜찮다, 다 괜찮다』에서는 베스트 셀러 작가, 인생파 작가, 평론가의 도움 없이도 글을 알아먹게 쓰는 작가 공지영과 독자들의 만남을 주선하였다. 또한 『아! 대한민국 저들의 공화국』에서는 2008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촛불'이 한국사회에 지니는 의미를 파헤쳤고, 『김수행, 자본론으로 한국경제를 말하다』에서는 자본주의와 한국경제에 관한 김수행 교수의 심도있는 분석과 전망을 전달하였다.

『신성일, 시대를 위로하다』에서는 영화배우 신성일의 삶을 통해 한국 영화계 전반을 읽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처럼 그는 음악, 문학, 정치, 사회, 경제, 영화 등 전방위적인 분야를 파고들며, 독자들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그 밖에 『쉘 위 토크』에서 사회 각계각층의 8명의 인사들과 인터뷰를 통해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저:양익준
수십 편의 영화에 출연해온 베테랑 배우이자〈똥파리〉라는 걸출한 작품을 연출한 감독이다.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해 단편영화와 장편영화를 가로지르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강적〉〈품행제로〉〈해피 에로 크리스마스〉〈집 나온 남자들〉등 상업영화에서 힘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것은 물론,〈 길 잃은 시간〉〈낙원〉〈드라이버〉〈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연인들〉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독립영화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뛰어나게 소화해냈다. 2005년에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으로 연기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첫 연출작인 중편영화〈바라만 본다〉로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후 단편영화〈그냥 가〉〈아무 말도 할 수 없다〉를 연이어 연출했으며, 2008년에는 생애 첫 장편영화인〈똥파리〉를 만들어 60여 군데에 이르는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을 받고 스물네 개에 이르는 상을 받았다. 그 뒤에도 단편영화〈디파처〉와 옴니버스영화〈애정만세: 미성년〉을 연출해 의미 있는 작업을 이어나갔다. 현재는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이며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처 : 예스24 
렛츠 시네마 파티? 똥파리! - 양익준.지승호 지음
출처 : 알라딘 
9788994963396
14,400원
노란북 링크 공유사이트 : *자기경영노하우(카페)
노란북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문의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55-21(2차푸르지오시티) 1452호
사업자번호 203-02-92535 인종일 신고번호 제 2015-세종-0075호 E-mail dlsjong@naver.com 010-2865-2225
COPYRIGHT(c) noranbook.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