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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고통의 시대 희망의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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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19일 출간 |
정가 13,800원 |
페이지 280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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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바뀌는 세상 : 불확실하고 위험한 세상
1. 정보화 시대의 명암 : 우리는 어디에?
1-1 경이롭고 편리한 정보통신!
1-2 새롭고 편리함이 준 위험!
1-3 정보화 시대에 우리와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2. 과학, 기술, 학문의 발전과 우리의 미래?
2-1 과학기술의 발전
2-2 과학기술의 발전이 내포한 위험
2-3 학문의 성장
2-4 변화에 대한 적응의 어려움
2-5 우리는 어떻게 자신을 개척할 것인가?
3. 열린 세상 다양한 사회, 우리는 어디에?
3-1 열리고 연결된 세상
3-2 사회 구성의 다양성
3-3 열린 사회의 편익과 문제
3-4 열린 세상 다양한 사회에서 우리는?
II. 위기의 일상화와 불평등 : 고통의 원천 (1)
1. 위험과 위기의 일상화, 인간애를 찾아서!
1-1 위험이 일상화된 한국 사회
1-2 경제위기의 연속
2. 한국 사회의 불평등과 교육
2-1 최근 한국 사회의 불평등
2-2 교육불평등이란?
2-3 한국 사회의 교육과 교육불평등
III. 불확실성과 부정의 : 고통의 원천 (2)
1. 새로운 상황, 새로운 문제 :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
1-1 예측이 어려운 세상
1-2 실업과 위험의 일상화
1-3 종합적 고려와 네트워크의 시대
1-4 불확실성의 아픔
2. 부정의(불의)의 고통과 정의를 위한 행동
2-1 부정의(불의)한 사회
2-2 정의이론의 한계
2-3 불의의 시정 : 정의를 위한 행동
IV. 고통의 시대, 교육의 역할
1. 고통의 변증법
1-1 우리가 겪는 고통의 특징
1-2 고통과 '부정의 긍정성'
1-3 고통의 시대, 행동의 윤리와 논리
2. 고통의 시대와 교육
2-1 고통의 시대, 교육의 역할
2-2 교육이란 무엇인가?
2-3 교육과 사회정의
3. 고통의 시대, 희망의 교육 : 한국 교육의 지향 원칙
3-1 탈바꿈과 재구성을 통한 희망 찾기
3-2 성(誠)과 경(敬)을 통한 탈바꿈
3-3 희망의 교육
V. 희망을 위한 교육의 탈바꿈
1. 교육목표와 교육과정의 재구성
1-1 교육목표의 재구성: '불확실성과 일상적 위험 및 불평등, 부정의'의 고통을 고려
1-2 사회적 공존
1-3 교육적 정의의 실현
1-4 학습으로서의 실패와 실험정신
1-5 정보인지와 지식망에 대한 접근 능력과 태도 형성(핵심역량과 집단지성)
1-6 집단지성
2. 학교와 교육행정에 대한 탈바꿈과 인식 전환
2-1 개방적 학교와 학습자 중심의 학교
2-2 교육행정조직의 재구성 : 민주적?복잡계적 교육조직
2-3 신뢰의 회복과 합리적 소통체계 구축
3. 교원양성제도의 개혁
3-1 교사 개념의 재개념화
3-2 교원양성체제의 탈바꿈과 개편
3-3 기대효과
4. 학제의 개편
4-1 기초의무교육 단계
4-2 전문선택교육(고등교육) 단계
4-3 교육정의의 실현과 타 영역으로부터의 지원
5. 학부모와 학교의 관계
5-1 학부모 사회와 학교의 현실; 두 세계 이야기
5-2 학부모 사회의 교육열과 교육정책
5-3 학부모 사회의 "탈바꿈적 공적 시민성"의 회복
5-4 학부모를 위한 열 가지 개인적 제언
VI. 결언 : 한국 교육의 희망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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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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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영달 1983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철학박사, 경제교육, 시민교육)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 교수이자, 서울대 공공리더십센터 소장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장, 세계사범대학회의 의장, 한국사회과교육학회 회장, 대통령 교육문화수석비서관, 국가 과학기술자문위원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와 University of Pennsylvania를 졸업했다. 저서로 『경제학과 경제사상』(1998,드림북스), 『경제학 산책』(2005,김영사)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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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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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범대 조영달교수가 전하는)
변화, 위기, 불평등의 시대에 우리의 학생, 자녀들을 위한
우리 교육의 방향은…?
소셜 미디어, 인공지능, 학문의 융복합, 얽혀 있는 지구촌 시대, 이어지는 경제위기 등은 모두 최근 우리에게 다가온 변화들이다. 이러한 변화들은 우리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괴로움과 아픔의 온상이 되었다.
이 책의 주된 주제는 변화와 고통의 시대에서 우리 교육의 지향이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다. 지금까지 우리의 생각에 깔려 있었던 '행복을 추구하는 교육'이 과연 타당한 것인가?
오히려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교육'이 더 의미를 지닌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교육에 대한 기본 생각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고민해 보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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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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