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책가격비교 노란북
 
노란비디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많이 본 책 신간도서 서점이벤트 재정가도서 통합가격비교
독서의 기술
9791193939666
17,820원
1% 행운
9788990872371
10,800원
강심장이 되라
9788927802198
11,700원
레이첼의 커피
9788992758284
9,000원
몰입
9788925514826
16,200원
끌리는 사람의 비밀
9791124038567
19,800원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9791199489530
17,820원
9788992975667 15,901
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 - 위기를 축복으로 바꾸는 마음 처방전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지금의 고난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 - 위기를 축복으로 바꾸는 마음 처방전

바바라 디 앤젤리스 지음, 안기순 옮김
2012년 07월 04일 출간 정가 14,500원 페이지 412 Page

1부 내가 어쩌다 여기에 이르렀을까?
1. 마음 깊은 곳을 여행하라
2. 삶이 보내는 경고음
3. 행복에 이르는 길을 잃다
4. 진실과의 숨바꼭질하기
5. 진실을 차단하고 얼어붙다
6. 진짜 ‘나’, 일어나 주십시오

2부 예상하지 않았던 길을 헤쳐 나가며
7. 내면의 소리를 행동으로
8. 지나간 삶을 애도하라
9. 지도에 없는 길이 주는 선물

3부 깨달음에 이르는 길
10. 다시 열정의 길에 서다
11. 지혜의 시간 속으로
12. 자리 없는 자리에 이르다

출처 : 알라딘 
저:바바라 디 앤젤리스
철학 박사이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개인 성장 및 인간관계 전문가로 열여덟 살 때 처음 영적인 안내자를 만난 이후, 수많은 위대한 스승들과 함께 공부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사랑, 행복, 삶의 의미에 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CBS 텔레비전과 라디오 토크쇼를 진행했으며, 수년간 CNN <뉴스나이트>에 인간관계 전문가로 출연했다. 현재 CNN, CBS, PBS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두 14권에 이르는 책을 20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하였고, 대표작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진정한 순간(Real Moments)》, 《여자라면 알아야 하는 남자에 관한 비밀(Secrets About Men Every Woman Should Know)》, 《연인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Chicken Soup for the Couple’s Soul)》(공저), 《당신이 나를 위한 바로 그 사람인가요?(Are You the One for Me?)》 등이 있다.

역:안기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동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였으며,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사회사업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시애틀 소재 아시안 카운슬링 앤 리퍼럴 서비스The Asian Counseling & Referral Services에서 카운슬러로 근무하였고, 현재 바른 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존 나이스비트 메가트렌드 차이나』 『프로 팀장의 조건』 『기업문화와 조직변화』『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힐링 다이어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평전』 『선생님의 심리학』『마크 트웨인 자서전』 『실버 스트리트의 하숙인 셰익스피어』를 포함해 다수가 있다.

출처 : 예스24 
“우리가 가는 길에 놓인 장애물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장애물의 목적은 행복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행복과 가능성, 입은 우리를 막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향구로 향하는 방향을 가리키는 것이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조금은 힘들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숨은 원인을 발견하고 새로운 입구를 열게 하는 책


수년간 열심히 일한 직장에서 해고 통지를 받았을 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검진 결과 암 판정을 받았을 때, 행복한 가정이라 믿었는데 배우자가 갑자기 이혼을 요구할 때, 성공을 의심한 적이 없는 일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었을 때. 최선을 다해 살았다고 생각한 삶에서 갑자기 무엇인가에 두들겨 맞은 듯한 힘들고 비참한 순간, 우리는 존재 깊은 곳에서 다음과 같은 의문에 맞닥뜨린다. “내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이 의문은 절망의 순간에 내뱉게 되지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담고 있다. 이 질문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외면하고 숨기고 싶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이 같은 의문을 던지는 순간은 자신의 약점이 드러나거나 실패하는 순간이 아니다. 의식 있고 진정한 삶을 추구하겠다는 결심을 스스로 해내는 새롭고 중요한 순간이다. 이 순간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삶은 크게 달라진다. 자신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마음의 문을 열어 깊은 평화와 지혜를 얻을 것인가, 아니면 진실의 소리를 외면한 채 저항과 부정의 늪에 빠질 것인가.
지난 20년 간 ‘개인 성장과 인간관계’에 대해 연구해 온 바바라 디 앤젤리스는 열여덟 살 때 처음 영적인 안내자를 만난 이후, 수많은 위대한 스승들과 함께 공부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행복과 열정, 그리고 삶의 의미에 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 왔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통해, 그리고 삶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위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제공하여 위기를 축복으로 바꿀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위기는 전환점인 동시에 인생을 판단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시기이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내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음으로써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다. ‘여기’는 잘못된 장소가 아니라 삶의 순리에 따른 도착지이다. 자신이 처한 현실을 부정하고 비난만 한다면 ‘여기’라는 곳을 새롭고 유쾌하게 해석할 수 없다. 지금 내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인정할 때 위기는 우리 자신을 과거의 삶에서 분리시키고 새로운 길로 향할 기회를 제공한다.
삶은 그저 우연히 변화하지 않는다. 자신을 상황의 희생자라 생각하고 진실을 거부한 채 앞에 놓인 고난이 끝나기만을 기도한다면 절망이라는 얼음 감옥에 갇히게 된다. 얼음 감옥에서 탈출하려면 얼음을 한 덩어리씩 녹여야 한다. 얼어붙은 감정 덩어리, 진실 덩어리, 꿈 덩어리를. 얼음을 녹이는 과정에서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어두운 그림자를 발견한다. 마크 트웨인은 ≪바보 윌슨≫에서 인간의 이런 특징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모든 사람은 달과 같아서 누구에게도 절대 보여 주지 않는 어두운 면이 있다.” 진짜 적은 자기 안에 있는 어둠이 아니라 어둠을 거부하는 태도이다. 우리는 평화를 찾기 위해, 지금의 고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그림자를 당당히 마주 보며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진정한 여행이 시작된다
“상처를 치유하고 진리에 눈뜨게 하는 책”-디팩 초프라


“궁극적으로 우리를 인간 존재로 정의하고 끌어올리는 요소는, 살아가면서 예상하고 희망했던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아니다. 오히려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느냐, 기대하지 않았던 상황에 얼마나 용감하게 맞서느냐,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 변화하고 다시 태어나 반대편에 도달하느냐이다.”

삶이 이끄는 대로 살아왔지만, 마치 자신이 낯선 땅에 발을 딛고 있는 이방인처럼 느껴진다면 내면의 소리를 외면한 채 겉으로 잘 포장된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 지도를 의식적으로 설계하고 그 지도에 따라 원하는 장소를 향해 간다. 하지만 스스로 원했던 삶인데도 막상 도착하고 보니 전혀 행복하지 않고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 왜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고서도 불행한가.
이 책에 의하면 우리가 행복에 이르는 길을 잃은 이유는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곳을 목적지로 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모, 가족, 또는 사회의 눈이 아닌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인생 지도를 설계해야 하며, 행복으로 향하는 길로 나아가기 위해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위기를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볼 것을 제안한다. 자신이 처한 위기에 이름을 붙이는 것도 그 한 방법이다. 현실이 유쾌하든 불쾌하든, 흥미롭든 무섭든, 그것에 이름을 붙이면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좀 더 가까이 그것에 다가갈 수 있다. 실제로 중동 지역에서 생포되어 포로로 억류되었던 미군 병사에 의하면 그 상황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음식과 물을 먹지 못한 것도 아니었고 감방에 갇힌 것도 아니었으며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볼 수 없을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아니었다. 가장 끔찍했던 것은 어두운 방에서 정신이 든 다음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그곳에 있게 되었는지,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순간이라고 한다. 이 사례처럼 우리도 의문이 드는 것에 정확한 이름을 붙여 준다면 보다 명확히 상황을 파악하고 방향을 잡을 수 있다.
우여곡절은 아무에게나 일어나지 않는다. 멀리 여행하지 않았다면 새로운 길을 만나지도, 고난을 겪지도 않는다. 당신이 조금은 힘들게 느끼며 지금 여기에 있는 이유는, 그만큼 용감하고 단호하게 진리를 추구하고 배우려 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존재하며 성장하고 있다면 삶의 여정을 걷다가 힘겨운 변화와 갈림길에 다다르게 마련이다. 커다란 고난으로 느껴지는 삶의 전환점은 힘들고 도전해야 하는 시기이다. 길은 숨겨져 있고 가까이 있는 이정표조차 자칫 놓치기 쉽지만 방향을 제대로 발견할 수 있다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기쁨과 성취의 길로 우리는 들어설 수 있다.

삶을 사는 방식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기적이 없다 생각하며 사는 것,
다른 하나는 모두가 기적이라 여기며 사는 것


예상하지 못했고 견디기 힘든 시기를 겪고 나면 우리는 처음보다 현명해져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길고 위험한 항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선원처럼 험난한 바다를 돌아보고 단단한 땅에 발을 디뎠다는 사실에 기뻐하게 될 거라는 것이다. 우리를 현명하게 만드는 것은 고난이나 고통 자체가 아니라 인내, 노력, 용기, 사랑이다. 이러한 것이 결합하여 지혜를 만든다.
다시 행복해지라라는 꿈조차 꾸기 힘든 시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런 고통스러운 경험을 겪고 나면 성장하고 변화하리라는 것을 알지만 그런 상황이 실제로 다가오리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 오히려 “이런 일이 어떻게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고,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말이 자신과는 관련 없는 말로 들린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만 보아도 지구는 언제나 불안정하고 파란만장했으며 재난이 끊이지 않았다. 지구는 계속해서 거대한 시험대에 오르고 짓눌리고 갈라지고 침식되고 부서졌다. 그러나 이런 고난을 통해 지구는 정교하고 신비스러운 모습으로 변화하여 경이로움을 안겨 준다.
삶도 지구와 같다. 우리 마음에는 슬픔과 괴로움이 조각한 협곡들이 있으며, 우리의 희망과 꿈은 운명의 폭풍우를 맞아 부서지고 감정적 지진으로 인해 흔들린다. 하지만 고난과 좌절 속에서 정교하게 균형을 잡는다면 자연이 선사한 경이로움과 같은 소중한 깨달음과 진정한 행복이 가득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막다른 길에도 선택과 새로운 가능성이 늘 존재한다. 지도에 없는 길을 걷는 것은 축복이다. 갈 길이 표시되어 있었다면 가보지 못했을 곳을 여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 알라딘 
9788992975667
13,050원
노란북 링크 공유사이트 : *자기경영노하우(카페)
노란북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문의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55-21(2차푸르지오시티) 1452호
사업자번호 203-02-92535 인종일 신고번호 제 2015-세종-0075호 E-mail dlsjong@naver.com 010-2865-2225
COPYRIGHT(c) noranbook.net All rights Reserved.